협회장 소개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전은 영화와 영상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제 창작자는 거대한 제작 환경이나 자본의 한계를 넘어, 자신의 상상과 이야기를 더욱 자유롭게 화면에 구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할수록 감독의 역할은 오히려 더욱 중요해집니다. AI가 영화를 대신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감독이 AI를 새로운 창작 도구로 활용해 자신만의 세계를 완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AI를 활용해 영화를 만드는 감독과 영상 창작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기술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작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협회는 AI 영화 제작기술 연구와 교육, 영화제와 상영회 개최, 국내외 문화예술기관과의 교류, 창작자의 권익 보호, 저작권과 윤리 기준 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새로운 창작자에게는 작품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현장에서 활동하는 감독에게는 작품을 발표하고 협업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겠습니다. 한국의 AI 영화가 하나의 일시적인 기술 유행을 넘어, 독창적인 문화예술 장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화의 본질은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와 시선에 있습니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는 기술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창작자의 상상력이 존중받으며,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로 완성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새로운 영화의 시대를 함께 열어갈 감독, 창작자, 연구자, 교육자, 기업과 기관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AI영화감독협회 회장 최민철
임원진 소개
문정호
한국AI영화감독협회 부회장
드로마 대표 | 영상 프로덕션
정세진
한국AI영화감독협회 이사
스토리즘 스튜디오 대표 | 사운드 스튜디오
주민엽
한국AI영화감독협회 사무총장
주)레드우드 대표 | 영상프로덕션
최승헌
한국AI영화감독협회 감사